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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에 명품도시 들어선다…2020년 완공

매체 건설경제 보도일자 2017-12-27
원문 보러가기 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712271409099680536


전라북도 완주군청사 앞에 1000억원 규모의 명품계획도시가 들어선다.

완주군은 27일 복합행정타운을 조성할 대행개발사업자로 ㈜모아종합건설(대표 박치영), ㈜삼부종합건설(대표 윤재호)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복합행정타운(완주 운곡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완주군청사 주변에 조성된다. 주거, 업무, 상업기능을 갖춘 복합행정타운은 인근에 문화시설, 공공청사, 완주종합스포츠 타운, 수변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택조성 규모는 단독주택 155가구, 공동주택 1872가구 등으로 총 2027가구, 4663명이 거주하게 된다.

2020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복합행정타운에는 약 970억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민간자본은 500억원이 투입된다.

민관 합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을 위해 완주군은 지난 2008년부터 부지를 매입했다.  현재 약 44만7000㎡의 부지매입을 대부분 마쳤다.

 

완주군은 또 용도지역 변경 , 도시개발계획수립 등 관련 행정절차를 추진해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복합행정타운에는 완주교육지원청, LX완주지사, 완주군산림조합 등 공공기관이 들어서 주민 편의를 크게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김부미기자 bo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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